오늘의 물음 물음의 계보 · Day 335

한 삶이 행복했는지는, 그 삶이 다 끝난 뒤에야 말할 수 있는가?

무슨 일이든, 그 끝을 보아야 한다.
처음 물은 이 솔론 (헤로도토스가 전함)
솔론의 "끝을 보라"는 경구는 행복이 무엇이며 언제 판가름 나는가라는 물음을 열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이를 이어받아, 행복(에우다이모니아)은 한순간의 감정이 아니라 완결된 일생 전체에 대한 평가라 보았다 — 제비 한 마리가 봄을 만들지 못하듯, 하루의 즐거움이 삶을 행…
✍️ 당신의 답 정답은 없습니다 — 다 채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