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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English Expressions from Movies & TV Shows

Movie and TV quotes are the most natural way to learn English. Learn expressions that native speakers actually use, along with their memorable scenes.

#1

I'll be back

다시 돌아올 거야

Source

The Terminator (1984)

다시 올 거라고 할 때

슈워제네거는 원래 "I will be back"이라고 말하려 했는데, 감독 제임스 카메론이 "I'll로 줄여"라고 했대요. 이 세 단어가 영화 역사상 가장 유명한 대사가 될 줄 누가 알았겠어요! 이후 슈워제네거는 거의 모든 영화에서 이 대사를 변형해서 썼고, 캘리포니아 주지사 취임식에서도 "I'll be back... as Governor"라고 했답니다. 😎

#2

May the Force be with you

포스가 함께하길

Source

Star Wars (1977)

행운을 빌어줄 때

조지 루카스는 다양한 종교와 철학에서 영감을 받아 "포스(Force)"를 만들었어요. 기독교의 "신의 은총이 함께하길(May God be with you)"과 비슷한 구조죠. 매년 5월 4일은 "스타워즈의 날"인데, "May the Fourth(4th) be with you"가 "May the Force"와 발음이 비슷해서예요! 전 세계 팬들이 이날 코스프레를 하고 축하한답니다. ⚔️

#3

You can't handle the truth

넌 진실을 감당 못 해

Source

A Few Good Men (1992)

직설적으로 말할 때

잭 니콜슨이 법정에서 톰 크루즈에게 소리치는 이 장면은 영화 역사상 최고의 법정 신이에요. 원래 각본에는 "You already have the truth!"였는데, 니콜슨이 즉흥으로 바꿨대요. 촬영은 단 한 번에 OK! 니콜슨의 분노 가득한 표정과 함께 이 대사는 "불편한 진실을 외면하려는 사람"에게 쓰는 밈이 되었어요. 🎬

#4

Here's looking at you, kid

널 보고 있어, 자기야

Source

Casablanca (1942)

애정을 표현할 때

험프리 보가트와 잉그리드 버그만 주연의 카사블랑카는 2차 대전 중 만들어졌어요. 이 대사는 원래 대본에 없었고, 촬영 사이사이에 보가트가 버그만에게 포커를 가르치며 실제로 한 말이었대요! 감독이 그걸 듣고 영화에 넣은 거죠. "looking at you"는 포커 용어로 "당신에게 거는 거야"라는 뜻도 있어요. 🃏

#5

To infinity and beyond

무한대로, 그 너머로

Source

Toy Story (1995)

한계 없이 도전할 때

버즈 라이트이어의 이 대사는 수학적으로는 말이 안 돼요 — 무한대 너머에 뭐가 있겠어요? 하지만 그게 포인트예요! 자기가 진짜 우주 비행사인 줄 아는 장난감의 순수한 자신감. 팀 앨런이 목소리를 녹음할 때 감정을 잡지 못했는데, 감독이 "네 아들한테 말한다고 생각해봐"라고 했더니 한 번에 완벽했대요. 🚀

#6

Life is like a box of chocolates

인생은 초콜릿 상자 같아

Source

Forrest Gump (1994)

인생의 예측불가함을 말할 때

전체 대사는 "Life is like a box of chocolates. You never know what you're gonna get." 포레스트의 엄마가 한 말이에요. 톰 행크스는 이 영화를 위해 탁구를 직접 배웠고, 달리기 장면에서는 정말로 미국을 횡단하는 마라톤 주자의 실화에서 영감을 받았대요. 재미있는 건, 원작 소설에서는 이 대사가 없었다는 거예요 — 각본가가 추가한 거죠! 🍫

#7

You're gonna need a bigger boat

더 큰 배가 필요할 거야

Source

Jaws (1975)

예상보다 큰 문제가 있을 때

이 대사는 100% 즉흥이었어요! 로이 샤이더가 처음으로 거대한 상어를 보고 놀라서 뱉은 말인데, 스필버그가 너무 좋아서 살렸죠. 사실 촬영용 기계 상어("브루스"라고 불렀어요)가 계속 고장 나서, 스필버그는 상어를 안 보여주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는데, 그 덕분에 오히려 더 무서운 영화가 됐어요. 실패가 성공이 된 케이스! 🦈

#8

Keep your friends close, enemies closer

친구는 가까이, 적은 더 가까이

Source

The Godfather Part II (1974)

전략적 조언을 할 때

마이클 콜레오네(알 파치노)가 아버지의 가르침으로 인용하는 이 대사. 원래 출처는 손자병법의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라는 설이 있어요. 적을 가까이 두면 그들의 계획을 미리 알 수 있다는 전략적 지혜죠. 비즈니스에서는 경쟁사를 면밀히 분석하라는 의미로도 쓰여요. 🤝

#9

After all, tomorrow is another day

결국 내일은 또 다른 날이야

Source

Gone with the Wind (1939)

희망을 잃지 말라고 할 때

스칼렛 오하라가 모든 것을 잃은 후 마지막에 하는 이 대사. 비비안 리가 눈물을 참으며 말하는 이 장면은 120번이나 다시 촬영했대요! 남북전쟁의 폐허 속에서도 내일의 희망을 놓지 않는 스칼렛의 강인함은 1939년 개봉 당시 대공황을 겪던 미국인들에게 큰 위로가 되었어요. 🌅

#10

I'm the king of the world

나는 세상의 왕이야

Source

Titanic (1997)

최고로 기분 좋을 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뱃머리에서 팔을 벌리며 외치는 이 장면! 사실 이 대사도 대본에 없었어요. 카메론 감독이 "그냥 기분 좋은 대로 해봐"라고 했고, 디카프리오가 즉흥으로 외친 거예요. 이 장면은 수많은 패러디를 낳았고, 카메론 자신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받으며 똑같이 외쳤답니다! 🚢

#11

Why so serious?

왜 그렇게 심각해?

Source

The Dark Knight (2008)

분위기를 가볍게 할 때

히스 레저의 조커는 역사상 가장 소름 끼치는 악역이에요. 레저는 촬영 전 한 달간 호텔방에 혼자 틀어박혀 조커의 목소리와 행동을 연구했대요. 일기장에 조커의 생각을 적고, 거울 앞에서 연습하고... 안타깝게도 레저는 영화 개봉 전에 세상을 떠났고, 사후에 아카데미 조연상을 받았어요. 이 대사를 들으면 웃기면서도 서늘한 이유는 그의 혼신의 연기 때문이에요. 🃏

#12

With great power comes great responsibility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Source

Spider-Man (2002)

책임감을 강조할 때

벤 삼촌이 피터 파커에게 남긴 유언 같은 말이에요. 원래는 1962년 스파이더맨 만화 첫 편의 마지막 내레이션에서 나왔는데, 삼촌의 대사가 아니라 작가의 해설이었어요! 영화에서 삼촌의 말로 바꾼 건 감독 샘 레이미의 아이디어. 사실 비슷한 말은 프랑스 혁명 때 볼테르도, 루즈벨트 대통령도 했었어요. 보편적인 진리인 셈이죠. 🕷️

#13

There's no place like home

집만 한 곳은 없어

Source

The Wizard of Oz (1939)

집을 그리워할 때

도로시가 루비 슬리퍼 뒤꿈치를 세 번 부딪히며 이 대사를 말하는 장면! 주디 갈란드는 촬영 당시 겨우 16세였어요. 오즈의 화려한 세계를 모험한 뒤 깨닫는 건, 결국 가장 소중한 건 집이라는 것. 2차 대전 직전에 개봉한 이 영화는 고향을 떠난 수많은 병사들에게 위로가 되었어요. 루비 슬리퍼 소품은 현재 스미소니언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답니다. 👠

#14

You had me at hello

안녕이란 말에 반해버렸어

Source

Jerry Maguire (1996)

첫눈에 반했을 때

톰 크루즈가 긴 고백을 하는데, 르네 젤위거가 눈물을 글썽이며 말을 끊어요. "You had me at hello." 사실 그녀는 그의 긴 말이 필요 없었던 거예요 — 이미 "안녕"이란 말에 마음이 돌아왔으니까. 각본가 카메론 크로우는 이 대사를 실제 친구의 프로포즈에서 영감을 받았대요. 지금도 프로포즈 카드에 가장 많이 인용되는 영화 대사예요! 💕

#15

Just keep swimming

그냥 계속 헤엄쳐

Source

Finding Nemo (2003)

포기하지 말라고 할 때

엘렌 드제너러스가 목소리를 맡은 도리가 부르는 이 노래는 단순하지만 강력해요. 도리는 단기 기억 상실증이 있어서 방금 한 말도 까먹지만, 이 한 마디만은 기억하죠. "When life gets you down, just keep swimming!" 픽사의 앤드류 스탠턴 감독은 이 대사가 자신의 인생 모토라고 했어요.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일단 앞으로! 🐠

#16

I see dead people

나는 죽은 사람들이 보여

Source

The Sixth Sense (1999)

충격적인 고백을 할 때

할리 조엘 오스먼트(당시 11세!)가 속삭이듯 말하는 이 장면은 영화사 최고의 반전을 예고해요. 감독 M. 나이트 샤말란은 이 대사를 쓸 때 "관객이 소름 끼치면서도 아이가 불쌍하게 느껴야 한다"고 했대요. 영화 끝 반전을 안 후 다시 보면, 이 대사의 의미가 완전히 달라져요. 스포일러 금지 문화를 만든 영화! 👻

#17

My precious

내 보물

Source

The Lord of the Rings (2001)

소중한 것을 표현할 때

골룸의 이 대사는 배우 앤디 서키스의 놀라운 모션 캡처 연기로 탄생했어요. 서키스는 목에 가래가 낀 고양이를 보고 골룸의 목소리를 만들었대요! "My precious"는 절대반지에 대한 집착인데, 톨킨은 이것이 물질적 욕망이 영혼을 파괴하는 것을 상징한다고 했어요. 지금은 스마트폰에 집착하는 사람한테 쓰이기도 하죠. 📱

#18

I'm gonna make him an offer he can't refuse

거절 못 할 제안을 할 거야

Source

The Godfather (1972)

강력한 제안을 할 때

말론 브란도가 볼에 솜을 넣고 특유의 쉰 목소리로 말하는 이 대사! 원작 소설가 마리오 푸조는 실제 마피아 이야기를 취재해서 썼대요. "거절 못 할 제안"이란 사실 협박이에요 — 제안을 거절하면 끔찍한 일이 일어나니까. 비즈니스에서는 (폭력 없이) 너무 좋아서 거절할 수 없는 조건을 제시할 때 유머러스하게 쓰여요. 🎩

#19

What's in the box?

상자 안에 뭐가 있어?

Source

Se7en (1995)

궁금할 때, 긴장감 있게

브래드 피트가 절규하며 외치는 이 장면은 스포일러라 자세히 말할 수 없지만... 영화사 최고의 충격 결말이에요. 촬영 당시 피트는 진짜 상자 안 내용물을 보지 않은 채로 연기했대요. 진짜 놀란 표정을 위해서! 감독 데이비드 핀처는 원래 스튜디오가 해피엔딩으로 바꾸라고 했는데 끝까지 거부했고, 결국 이 결말이 영화를 명작으로 만들었어요. 📦

#20

Carpe diem

현재를 즐겨라

Source

Dead Poets Society (1989)

지금을 살라고 할 때

로빈 윌리엄스가 키팅 선생으로서 학생들에게 하는 이 말은 라틴어로 "하루를 잡아라(Seize the day)"예요. 원래 로마 시인 호라티우스의 시에서 나왔죠. 키팅 선생은 학생들을 졸업 사진 앞에 데려가며 말해요. "이 사진 속 학생들도 한때 젊었다. 그들이 지금 너희에게 말하고 있어 — Carpe diem, 현재를 잡아라!" 이 영화 이후 전 세계 교실에 이 말이 붙었어요. 🎭

#21

How you doin'?

잘 지내?

Source

Friends (TV Series)

친근하게 인사할 때

조이(맷 르블랑)의 시그니처 작업 멘트! 원래 대본에는 한 번만 나왔는데, 관객 반응이 너무 좋아서 계속 쓰게 됐대요. 조이가 눈썹을 올리며 "How you doin'?"하면 여성들이 녹아내리는 설정인데, 실제로 맷 르블랑은 "현실에서 이걸 쓰면 100% 실패한다"고 했어요. 😂 지금도 미국에서 이 말을 하면 프렌즈 팬인지 바로 알 수 있답니다!

#22

Winter is coming

겨울이 오고 있다

Source

Game of Thrones

어려운 시기가 올 것을 경고할 때

스타크 가문의 가훈인 이 대사는 단순히 날씨 이야기가 아니에요. 수년간 지속되는 혹독한 겨울과 함께 오는 화이트 워커(좀비 군단)에 대한 경고죠. 작가 조지 R.R. 마틴은 기후변화에 대한 메타포라고 밝혔어요 — 모두가 정치 싸움에 빠져 있는 동안, 진짜 위험은 다가오고 있다는 것. 비즈니스에서는 불경기나 위기를 경고할 때 자주 인용돼요. ❄️

#23

I'm not in danger, I am the danger

내가 위험에 처한 게 아니라, 내가 위험이야

Source

Breaking Bad

자신감을 강하게 표현할 때

평범한 화학 교사 월터 화이트가 마약왕 하이젠베르크로 변해가는 과정에서 나온 대사예요. 아내 스카일러가 "당신이 위험해!"라고 하자 월터가 폭발하죠. "누가 문을 열면 총에 맞는다고? 내가 그 문을 여는 사람이야!" 브라이언 크랜스턴의 소름 끼치는 연기로 TV 역사상 최고의 악역 전환 순간으로 꼽혀요. 🧪

#24

That's what she said

그녀가 그렇게 말했어 (유머)

Source

The Office

농담으로 말할 때

마이클 스콧(스티브 카렐)이 아무 말이나 성적 농담으로 바꾸는 이 캐치프레이즈는 원래 1990년대 웨인스 월드에서 시작됐어요. 하지만 오피스에서 마이클이 200번 넘게 사용하면서 전 세계적 밈이 됐죠. 카렐은 "어떤 문장이든 이 말을 붙이면 웃기다"고 했는데, 실제로 직장에서 이걸 쓰면 HR에 불려갈 수 있으니 주의! 😂

#25

Challenge accepted

도전 수락이야

Source

How I Met Your Mother

도전을 받아들일 때

바니 스틴슨(닐 패트릭 해리스)이 누가 "그건 불가능해"라고 하면 즉시 외치는 말이에요. 바니는 모든 것을 도전으로 받아들이는 캐릭터인데, 이게 바니의 매력이자 문제점이죠. 현실에서는 무모한 도전은 피하는 게 좋지만, "할 수 없다"는 말에 쉽게 포기하지 않는 태도는 배울 만해요! 🏆

#26

Suit up!

정장 입어!

Source

How I Met Your Mother

준비하라고 할 때

역시 바니 스틴슨의 시그니처! 바니는 어떤 상황에서든 정장을 입어야 한다고 믿는 캐릭터예요. "Suits make everything better!" 닐 패트릭 해리스는 실제로도 패셔니스타인데, 시즌 내내 200벌이 넘는 정장을 입었대요. "Suit up!"은 지금 "준비 완료하고 출발하자!"는 의미로 넓게 쓰여요. 👔

#27

I've made a huge mistake

나 큰 실수했어

Source

Arrested Development

실수를 인정할 때

곱 블루스(윌 아넷)가 무언가를 망칠 때마다 같은 음악과 함께 중얼거리는 이 대사! 매번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면서 매번 "큰 실수를 했어"라고 하는 아이러니가 웃음 포인트예요. 우리 모두 월요일 아침 알람을 끄고 다시 잘 때 이 대사를 떠올리죠. 특히 배달 앱으로 야식을 시킨 후에... 😅

#28

Pivot!

회전해! (소파 옮기기)

Source

Friends

방향을 바꾸라고 할 때

로스가 새 아파트에 소파를 올리려고 좁은 계단에서 "PIVOT! PIVOT! PIIIIVOT!!"를 외치는 에피소드는 프렌즈 팬이 꼽는 최고의 웃긴 장면이에요. 데이비드 슈워머가 점점 미쳐가며 소리를 지르는데, 배우들도 실제로 웃음을 참지 못했대요. 지금은 이사할 때 좁은 곳에서 가구 옮기면 누구나 "PIVOT!" 하고 외치게 돼요. 🛋️

#29

We were on a break!

우리는 잠시 헤어진 거였어!

Source

Friends

변명할 때

로스와 레이첼의 10년간 이어진 논쟁! 잠깐 헤어진 사이에 로스가 다른 여자와 잤고, 그 후 시즌 내내 "We were on a break!"를 외쳐요. 마지막 시즌 마지막 화에서도 이 논쟁이 나오죠. 프렌즈 팬들 사이에서는 진짜로 "on a break이었냐 아니었냐"를 놓고 논쟁이 있어요. 2024년 설문에서 62%가 "로스가 잘못"이라고 답했대요. 💔

#30

Cool. Cool cool cool

좋아. 좋아좋아좋아

Source

Community / Brooklyn Nine-Nine

긴장하며 괜찮은 척할 때

아베드(대니 푸디)가 커뮤니티에서 시작해 제이크 페랄타(앤디 샘버그)가 브루클린 나인나인에서 이어간 이 대사! 상황이 전혀 cool하지 않을 때 "Cool cool cool"이라고 빠르게 말하는 게 포인트예요. 불안하거나 당황할 때 괜찮은 척하는 것 — 누구나 경험하는 그 감정을 완벽하게 표현한 대사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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