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 15번째 괘
謙 겸손할 겸
지산겸 (地山謙) · 坤(☷) / 艮(☶)
괘사 (卦辭)
謙, 亨, 君子有終 (겸, 형, 군자유종)
겸손하면 형통하니, 군자는 끝까지 잘 마친다. 높은 것을 낮춤에 복이 따른다.
상징 (象)
높은 산이 땅 아래에 자리한 모습. 큰 산이 스스로를 낮추어 더욱 높아지는 형국.
오늘의 운세
오늘은 자신을 낮추는 것이 가장 높은 길이 되는 날입니다. 산처럼 높은 덕을 지녔어도 땅 아래 두는 겸손은, 주역 64괘 중에서도 흉이 하나도 없는 가장 복된 괘입니다. 공을 자랑하지 말고, 앞에 나서기보다 한 발 물러서십시오. 낮춤은 약함이 아니라 끝내 모든 것을 이루는(有終) 힘입니다.
삶의 4가지 영역
🧭 전반
겸손이 모든 것을 이루는 가장 복된 때
💝 관계·사랑
자신을 낮추는 배려가 관계를 깊게 함
💼 일·재물
공을 드러내지 않을 때 오히려 인정받음
🌱 건강·마음
마음을 비우고 낮출 때 평안이 찾아옴
오늘의 깨달음
가장 높은 산이 스스로를 가장 낮춘다. 겸손은 끝내 모든 것을 이루는 힘이다.
겸손
절제
유종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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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 주역(周易)의 변화 철학에서 영감받은 콘텐츠이며, 전통 점법 그 자체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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