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 60번째 괘
節 마디·절제할 절
수택절 (水澤節) · 坎(☵) / 兌(☱)
괘사 (卦辭)
節, 亨. 苦節不可貞 (절, 형. 고절불가정)
절제하면 형통하다. 다만 지나치게 가혹한 절제는 오래 지킬 수 없다.
상징 (象)
연못 위에 물이 있는 모습. 못이 담을 만큼만 담듯, 마디를 두어 넘치지 않게 하는 형국.
오늘의 운세
오늘은 적절히 절제하고 마디를 둘 때 형통한 날입니다. 節(절)은 대나무의 마디처럼 끊고 맺어 흐름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못이 물을 담을 만큼만 담듯, 쓸 때와 멈출 때를 헤아리십시오. 다만 지나치게 가혹한 절제(苦節)는 오래 가지 못하니, 절도(數度)를 세우되 사람을 괴롭게 하지 않는 알맞음이 핵심입니다.
삶의 4가지 영역
🧭 전반
적절한 절제와 마디가 형통을 만드는 때
💝 관계·사랑
적당한 거리와 절도가 관계를 건강하게 함
💼 일·재물
분수에 맞게 쓰고 멈출 때를 아는 절제
🌱 건강·마음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알맞은 절제
오늘의 깨달음
마디가 있어야 흐름이 다스려진다. 다만 지나친 절제는 오래 못 가니 알맞음이 핵심이다.
절제
균형
알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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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 주역(周易)의 변화 철학에서 영감받은 콘텐츠이며, 전통 점법 그 자체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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