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1
기탄잘리
Gitanjali (গীতাঞ্জলি)
📌 책에서 뽑은 하나의 질문
끝없는 갈망과 번뇌를 내려놓고, 내 안의 고요한 신성과 마주하는 길은 어디에 있는가?
📝ONGO의 해석 — 책을 펼치고 싶어진다면
'신에게 바치는 송가'라는 뜻의 기탄잘리를 읽다 보면, 내면에 잔잔한 호수가 생겨나는 기분이 든다. 타고르는 눈에 보이지 않는 무한한 존재를 향한 사랑과 갈망을 가장 아름답고 감각적인 언어로 빚어냈다. 바쁘게 돌아가는 팍팍한 삶 속에서, 그의 시는 잠시 걸음을 멈추고 내 영혼의 밑바닥을 들여다보게 하는 맑은 거울과 같다. 이 시집을 펼치면 누구나 고요한 명상의 숲으로 걸어 들어가게 될 것이다.
— ONGO · 큐레이터
"당신은 나를 끝없는 존재로 만드셨으니, 그것이 당신의 기쁨입니다. 이 연약한 그릇을 당신은 비우고 또 비우시어 늘 새로운 생명으로 채워 주십니다."라빈드라나트 타고르, 기탄잘리
"Thou hast made me endless, such is thy pleasure. This frail vessel thou emptiest again and again, and fillest it ever with fresh life."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바쁜 일상 속에서 아침이나 저녁, 단 10분이라도 스마트폰과 TV를 끄고 조용히 눈을 감아보라.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그저 들숨과 날숨이라는 내 안의 호흡에만 깊이 집중하는 명상의 시간을 가져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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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片丹心
True Like the Tide
일편단심 · 변하지 않는 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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