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346
요재지이
聊齋誌異
📌 책에서 뽑은 하나의 질문
귀신과 여우의 입을 빌려 저자는 부패한 인간 세상에 어떤 일침을 가하는가?
📝ONGO의 해석 — 책을 펼치고 싶어진다면
내가 처음 이 기이하고 매혹적인 이야기들을 읽었을 때, 요괴보다 사람이 더 무섭고 잔인하다는 사실에 섬뜩함을 느꼈다. 포송령은 귀신과 인간이 사랑을 나누고, 죽음의 경계를 넘나드는 환상적인 서사 속에 탐관오리의 부패와 위선적인 세태를 통렬하게 풍자한다. 기발한 상상력이 번뜩이는 동양 판타지의 걸작이다.
— ONGO · 큐레이터
"요괴는 사람의 마음에서 생겨나고, 재앙은 자신이 짓는 것이다."포송령, 요재지이
"Monsters are born of the human mind, and disasters are wrought by oneself."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눈에 보이는 겉모습이나 지위로 사람을 쉽게 판단하지 말자. 진짜 아름다움과 추악함은 겉모습이 아닌 마음속 깊은 곳에 숨어 있음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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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과 함께 이어지는 길
🎵 이 책과 어울리는 한 곡 · 오늘의 결
悠悠自適
Easy on My Time
유유자적 · 여유롭고 한가로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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