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99

상군서

상앙 · -300
商君書
📌 책에서 뽑은 하나의 질문

우리는 변화를 두려워하며 옛 관습에 기대고 있는가, 아니면 과감히 새로운 법을 세우고 있는가?

📝ONGO의 해석 — 책을 펼치고 싶어진다면

이 책을 처음 펼쳤을 때, 나는 그 서늘하고 단호한 현실 인식에 놀랐다. 춘추전국시대의 혼란 속에서 상앙은 강력한 개혁과 법치만이 국가를 구원할 수 있다고 믿었다. 그가 말하는 법은 단순히 사람을 옭아매는 것이 아니라, 낡은 관습을 부수고 새로운 질서를 세우는 도구다. 오늘날 우리의 삶에도 때로는 이런 단호한 절단과 규칙이 필요하지 않을까? 타협 없는 개혁가의 시선이 내 안의 나태함을 찌른다.

— ONGO · 큐레이터
"지혜로운 자는 법을 만들고, 어리석은 자는 법의 통제를 받는다."
상앙, 상군서
"The wise create laws, while the foolish are controlled by them."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오늘 내 삶에서 더 이상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낡은 습관 하나를 찾아내자. 그리고 그것을 대체할 명확하고 단호한 규칙을 스스로 세워 하루 동안 실천해보라.

이 책과 함께 이어지는 길

🎵 이 책과 어울리는 한 곡 · 오늘의 결

天生緣分
Made in Heaven, Met on Earth
천생연분 · 하늘이 정한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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