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64
시민 불복종
Resistance to Civil Government
📌 책에서 뽑은 하나의 질문
법이나 다수의 의견보다 내 양심의 목소리를 더 높은 법으로 존중하고 있는가?
📝ONGO의 해석 — 책을 펼치고 싶어진다면
월든 호숫가의 평화로운 몽상가인 줄만 알았던 소로가, 불의한 국가에 맞서 단호하게 감옥행을 택했다는 사실은 제게 큰 충격이었습니다. 그는 법이 부당하다면 그 법을 어기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정의라고 선언합니다. 다수의 편에 서서 안도하기 바쁜 우리에게, 소로는 묻습니다. 당신은 그저 법을 따르는 신민인가, 아니면 양심을 따르는 인간인가?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꼿꼿한 정신을 만나보세요.
— ONGO · 큐레이터
"우리는 먼저 인간이어야 하고, 그 다음에 국민이어야 한다."헨리 데이비드 소로 (Henry David Thoreau), 시민 불복종
"I think that we should be men first, and subjects afterward."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관행이나 규칙이라는 이유로 무비판적으로 따르던 일상 속의 작은 부조리에 대해, '왜 그래야 하는지' 스스로 질문을 던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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多多益善
The More, The Better
다다익선 · 풍요로움의 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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