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99

로마 제국 쇠망사

에드워드 기번 (Edward Gibbon) · 1776
The History of the Decline and Fall of the Roman Empire
📌 책에서 뽑은 하나의 질문

영원할 것 같던 제국은 외부의 적이 아닌 내부의 부패로부터 어떻게 무너지는가?

📝ONGO의 해석 — 책을 펼치고 싶어진다면

위대한 로마 제국이 수세기에 걸쳐 서서히 붕괴해 가는 과정을 따라가며, 나는 이것이 단순한 과거의 기록이 아님을 깨달았다. 기번은 찬란한 문명이 사치와 도덕적 해이, 그리고 시민적 미덕의 상실로 인해 스스로 무너져 내리는 과정을 냉철하게 해부한다. 외부의 야만족보다 무서운 것은 바로 내부의 안일함이었다. 영원한 번영은 없으며, 모든 개인과 조직은 스스로를 끊임없이 경계해야 한다는 이 거대한 역사의 경고는 오늘날에도 묵직한 울림을 준다.

— ONGO · 큐레이터
"역사는 본질적으로 인류의 범죄, 어리석음, 그리고 불행을 기록한 것에 불과하다."
에드워드 기번 (Edward Gibbon), 로마 제국 쇠망사
"History is indeed little more than the register of the crimes, follies, and misfortunes of mankind."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내가 이룬 작은 성취에 안주하여 교만해지지 않았는지 되돌아보고, 스스로에게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여 내면의 부패와 나태함을 경계하는 하루를 보낸다.

이 책과 함께 이어지는 길

🎵 이 책과 어울리는 한 곡 · 오늘의 결

白日夢
Daylight Dream
백일몽 · 대낮의 꿈처럼 잠시 떠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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