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341

두 우주 체계에 대한 대화

갈릴레오 갈릴레이 · 1632
Dialogo sopra i due massimi sistemi del mondo
📌 책에서 뽑은 하나의 질문

기존의 굳건한 권위와 상식은 관찰과 이성 앞에서 어떻게 무너지는가?

📝ONGO의 해석 — 책을 펼치고 싶어진다면

내가 처음 이 책을 폈을 때, 딱딱한 과학서가 아니라 생동감 넘치는 대화록이라는 점에 깊이 매료되었다. 천동설을 앵무새처럼 주장하는 심플리키오와 지동설을 논리적으로 전개하는 살비아티의 치열한 논쟁을 통해, 갈릴레오는 목숨을 걸고 진실을 외친다. 이성과 관찰이 맹목적 권위를 전복시키는 짜릿한 지적 희열을 선사한다.

— ONGO · 큐레이터
"의심할 여지 없이, 무지는 지식보다 더 많은 확신을 낳는다."
갈릴레오 갈릴레이, 두 우주 체계에 대한 대화
"Doubtless, ignorance breeds more confidence than does knowledge."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오랜 시간 당연하다고 믿어온 상식이나 권위에 의문을 품어보자. 남의 말을 맹신하지 말고 나의 눈으로 관찰하고 합리적으로 의심하는 습관을 기르자.

이 책과 함께 이어지는 길

🎵 이 책과 어울리는 한 곡 · 오늘의 결

一片丹心
True Like the Tide
일편단심 · 변하지 않는 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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