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342

공리주의

존 스튜어트 밀 · 1861
Utilitarianism
📌 책에서 뽑은 하나의 질문

도덕의 궁극적인 기준은 무엇이며, 행복은 양과 질 중 무엇이 중요한가?

📝ONGO의 해석 — 책을 펼치고 싶어진다면

공리주의가 쾌락만을 좇는 얄팍한 철학이라는 오해는 내가 밀의 책을 읽자마자 부서졌다. 그는 "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낫다"며 행복의 질적 차이를 강렬하게 역설한다. 개인의 행복과 사회 전체의 이익을 조화시키려는 그의 따뜻하면서도 논리적인 사유는, 복잡다단한 변하는 시대의 윤리적 딜레마를 푸는 훌륭한 나침반이다.

— ONGO · 큐레이터
"만족한 돼지가 되는 것보다 불만족한 인간이 되는 것이 낫다."
존 스튜어트 밀, 공리주의
"It is better to be a human being dissatisfied than a pig satisfied."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선택의 기로에서 당장의 단기적인 쾌락보다 장기적인 가치와 주변에 미칠 영향을 함께 고려하자. 내면의 정신적 성숙을 끊임없이 추구하자.

이 책과 함께 이어지는 길

🎵 이 책과 어울리는 한 곡 · 오늘의 결

無爲而化
Flow in the Quiet
무위이화 · 억지 없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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