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53
허랜드
Herland
📌 책에서 뽑은 하나의 질문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사회적 역할이 완전히 사라진다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
📝ONGO의 해석 — 책을 펼치고 싶어진다면
오직 여성들만으로 이루어진 평화롭고 고도로 발달한 유토피아에 불시착한 세 남자의 당혹스러운 이야기를 읽으며 나는 계속 실소를 터뜨렸다. 길먼은 남성 탐험가들의 오만한 시선이 어떻게 무너지는지 보여주며, 우리가 굳게 믿고 있는 젠더와 권력의 규범이 얼마나 자의적인지 통쾌하게 폭로한다. 내 상상력의 좁은 경계를 부수고 전혀 다른 세상을 꿈꾸게 만드는 강렬한 경험이었다.
— ONGO · 큐레이터
"우리는 그들이 '여성'이라는 사실을 잊었다. 그들은 그저 '사람'이었다."샬럿 퍼킨스 길먼, 허랜드
"We had forgotten that they were 'women'. They were just 'people'."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내가 일상 속에서 무의식적으로 '이것은 당연하다'고 맹신해왔던 성별에 대한 고정관념이나 사회적 편견을 찾아내어, 정말 그러한지 깊이 의심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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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과 함께 이어지는 길
🎵 이 책과 어울리는 한 곡 · 오늘의 결
一片丹心
True Like the Tide
일편단심 · 변하지 않는 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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