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71
리바이어던
Leviathan or The Matter, Forme and Power of a Commonwealth Ecclesiasticall and Civil
📌 책에서 뽑은 하나의 질문
질서를 위해 우리는 어디까지 자유를 양도할 수 있는가?
📝ONGO의 해석 — 책을 펼치고 싶어진다면
내가 이 책을 처음 펼쳤을 때,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이라는 섬뜩한 선언에 압도되었다. 홉스의 통찰은 단순히 인간의 이기심을 비관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그는 무질서한 공포 속에서 어떻게든 평화와 생존을 확보하려는 인간의 처절한 합의 과정을 그렸다. 국가라는 거대한 괴물에게 스스로 권력을 넘겨주는 우리의 모습은 과연 과거의 일일 뿐일까?
— ONGO · 큐레이터
"인간의 삶은 고독하고, 가난하고, 험악하고, 잔인하며, 그리고 짧다."토머스 홉스 (Thomas Hobbes), 리바이어던
"The life of man, solitary, poore, nasty, brutish, and short."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속해 있는 공동체나 조직의 규칙이 나의 어떤 불안을 해소해주기 위해 만들어졌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고, 내가 포기한 권리와 얻은 안정을 비교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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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과 함께 이어지는 길
🎵 이 책과 어울리는 한 곡 · 오늘의 결
白日夢
Daylight Dream
백일몽 · 대낮의 꿈처럼 잠시 떠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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