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349

서정민요집

윌리엄 워즈워스, 새뮤얼 테일러 콜리지 · 1798
Lyrical Ballads
📌 책에서 뽑은 하나의 질문

평범한 일상의 언어가 어떻게 메마른 영혼을 일깨우는 위대한 시가 되는가?

📝ONGO의 해석 — 책을 펼치고 싶어진다면

이 시집의 선언문 같은 서문을 처음 읽었을 때, "강력한 감정의 자연스러운 흘러넘침"이라는 시의 정의가 가슴에 깊이 꽂혔다. 현학적인 귀족의 언어를 과감히 버리고 촌부의 소박한 언어로 자연과 인간을 노래한 이들의 용기는 낭만주의의 찬란한 새벽을 열었다. 복잡한 생각에 짓눌려 있던 내게 자연의 순수한 위로를 건네준 책이다.

— ONGO · 큐레이터
"시는 평온 속에서 회상된 감정에서 기원한다."
윌리엄 워즈워스, 새뮤얼 테일러 콜리지, 서정민요집
"Poetry takes its origin from emotion recollected in tranquility."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복잡하고 화려한 말로 나를 포장하려 애쓰지 말고, 솔직하고 담백한 언어로 내 마음을 표현하자. 지칠 때는 자연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자.

이 책과 함께 이어지는 길

🎵 이 책과 어울리는 한 곡 · 오늘의 결

一片丹心
True Like the Tide
일편단심 · 변하지 않는 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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