溫故知新 옛 가르침에서 오늘의 깨달음, 온고
하늘이 큰 일을 맡기려 할 때 먼저 그를 단련한다
가진 것 없는 이에게 몸을 갈아 넣는 힘겨운 도전은, 또 하나의 고통인가 아니면 살아나는 자리인가?
하늘이 장차 큰 일을 이 사람에게 맡기려 할 때는, 반드시 먼저 그 마음과 뜻을 괴롭히고 그 근골을 힘들게 한다.
맹자는 하늘이 큰 일을 맡기려는 사람에게 먼저 마음과 뜻을 괴롭히고 몸을 지치게 한다 했다.
📝고전이 답하다
맹자는 하늘이 큰 일을 맡기려는 사람에게 먼저 마음과 뜻을 괴롭히고 몸을 지치게 한다 했다. 고생은 벌이 아니라, 아직 깨어나지 않은 힘을 두드려 깨우는 단련이다. 가진 것 없는 이에게 힘겨운 도전은 또 하나의 짐처럼 보이지만, 그 무게를 밀어 올리는 동안 스스로도 몰랐던 뜻과 근력이 자라난다. 편안함은 사람을 무디게 하고, 고됨은 도리어 사람을 세운다. 나는 힘든 일을 피하려는 마음이 들 때, 그것이 나를 무너뜨리려는 것인지 세우려는 것인지 다시 헤아려본다.
🌱오늘 하루에 적용하기
오늘 피하고 싶은 힘든 일이 있다면, 그것이 나를 무너뜨릴 짐인지 나를 세울 단련인지 한 번 가늠해보라.
영화는 대등한 질문자로 존중하며, 줄거리는 보편 딜레마로만 옮겼습니다. 고전 원문은 고대 문헌(Public Domain)이고, 해석은 ONGO 100% 오리지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