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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의 한자

10자

동양에서 친구(朋友)는 오륜(五倫) 중 마지막 — 가족 아닌 인간 관계의 가장 깊은 결. 「논어」의 "有朋自遠方來"부터 「장자」의 "君子之交淡若水"까지, 우정의 다양한 결을 담은 10자.

두 손이 잡힌 모습 — 친구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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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놓인 두 月 — 동등한 두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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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사람(人) + 말(言) — 약속을 지키는 자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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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을

양(羊) + 나(我) — 자기를 양처럼 내어주는 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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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귈

다리를 꼬고 마주 앉은 두 사람 — 사귐의 본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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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할

서서(立) 나무(木)처럼 보는(見) — 가까이 본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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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울

조개(且)에 힘(力)을 보태다 → 부족할 때 보태는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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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人) + 반(半) — 절반이 되어 함께 가는 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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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言) + 마땅할 의(宜) — 마땅히 나누는 말과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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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한 지붕(冂) 아래 한 입(口) — 같은 길을 가는 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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