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의 거울
그리스로마 신화 x 동아시아 전설
나르키소스는 narcissism이 되었고, 반고는 하늘을 열었다. 올림포스의 신들이 영어 단어로 살아남았듯, 동아시아의 신들도 한자어 속에 살아있습니다. 두 문명의 거울 속에서 같은 인간 진실을 발견하세요.
시리즈 철학
"신화는 죽은 이야기가 아니다.
매일 쓰는 단어 속에 살아 숨 쉬고 있다."
-- Olvia, ONGO Language Scholar
30개의 신화 페어링
자기만 비추는 거울
사라져도 남는 목소리
눈앞에 있되 닿을 수 없는 것
하늘을 떠받친 거인
태초 이전의 세계
끝나지 않는 시련의 귀환
피할 수 없는 응보
신에게 도전한 거인
저항할 수 없는 유혹
영감이 내리는 순간
산을 뽑는 초인의 힘
불을 인류에게 전한 자
불의 신이 잠든 산
건강을 수호하는 신의 지혜
공포가 만들어낸 환상
잠과 현실의 경계
시간을 삼키는 신
복수의 여신들
운명의 수레바퀴
빠져나올 수 없는 미궁
뮤즈의 신전에서 지식의 전당으로
곡물의 신이 남긴 이름
세계를 감싸는 물
전쟁의 신
사랑의 화살
공포의 그림자
동서양이 같은 바람을 부르다
전장의 여전사
신의 방패 아래서
꿈의 신이 남긴 약
신의 입에서 나온 말
아름다움이 남긴 이름
교만이 짠 거미줄
새벽을 여는 신
예측불허의 신
하늘의 왕이 남긴 기운
무지개의 여신
잊음의 강
부의 신이 지배하는 세계
우주를 뒤흔드는 목소리
부드러운 봄바람
재로부터의 부활
풀 수 없는 수수께끼
만병을 치유하는 영약
과잉의 향연
평온의 시대
영웅의 치명적 약점
속임수 전략
응시가 가져오는 저주
가혹한 법치
5단 스토리텔링 구조
모든 페어는 동일한 구조로 전개됩니다. 올림포스와 동아시아, 두 문명의 거울 속 같은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