咸
함씨
다 함 · all / together
📖 한자의 어원과 뿌리
한국 함씨의 시조는 함혁(咸赫) — 고려 태조 왕건 때 강원도 양구로 정착. 본관 강릉 함씨가 가장 크다. 한자 "咸"은 도끼(戌) + 입(口) — 본래 군대가 명령을 모두 따르는 모습 → "다, 모두". 「주역(周易)」 31번째 괘 함괘(咸卦) — 산(山) 위에 못(澤)이 놓인 형상으로 "감응(感應)"의 원리를 가르친다. 한국 최고의 사상가 중 한 명인 함석헌(咸錫憲, 1901~1989) — 「뜻으로 본 한국역사」를 쓴 한국 사상의 큰 산.
🏯 주요 본관
강릉 함씨
양근 함씨
※ 본관(本貫)은 시조(始祖)가 정착한 지역. 같은 성씨라도 본관이 다르면 갈래가 다른 가문이다.
🌟 시대를 빛낸 인물
근현대
함석헌
사상가 — 「뜻으로 본 한국역사」 (1901~1989)
근현대
함태영
제3대 부통령, 독립운동가
근현대
함이영
작곡가 — 「어린이날 노래」
""咸"은 다, 모두 — 한 사람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응할 때 진짜 변화가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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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성씨끼리 의미를 나누는 즐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