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59
손의 보석은 베풂, 목의 보석은 진실
기원후 3~12세기경 편찬(구전 격언시)
원문
हस्तस्य भूषणं दानं सत्यं कण्ठस्य भूषणम् । श्रोत्रस्य भूषणं शास्त्रं भूषणैः किं प्रयोजनम् ॥ (hastasya bhūṣaṇaṃ dānaṃ satyaṃ kaṇṭhasya bhūṣaṇam, śrotrasya bhūṣaṇaṃ śāstraṃ bhūṣaṇaiḥ kiṃ prayojanam)
📜 구절
손의 장신구는 베풂이요, 목의 장신구는 진실한 말이며, 귀의 장신구는 배움이다 — 그 밖의 장신구가 무슨 소용인가.
❓ 오늘의 물음
오늘 나는 손과 입과 귀, 이 세 곳을 무엇으로 장식했는가?
📝오늘의 해석
보석은 몸에 걸치지만, 진짜 아름다움은 그 몸이 무엇을 했는가에서 나온다. 손은 베풀 때, 목소리는 진실을 말할 때, 귀는 배움에 열려 있을 때 가장 빛난다. 겉치레 장신구를 다 벗겨내도 이 세 가지만 남아 있다면, 그 사람은 이미 충분히 아름답다.
— ONGO · 큐레이터
🌱오늘 하루에 적용하기
오늘 하루, 손으로 베풀고 입으로 진실을 말하고 귀로 배우는 세 가지를 한 번씩 실천해보라.
📖 출전:
수바시타(전통 잠언시).
산스크리트 원전(게송 단위) + PD 영역 참조, ONGO 자체 의역.
이 구절은 신앙이 아니라 보편 인문 지혜로 읽습니다 — 어느 종교도 권하지 않으며, 해석은 ONGO 100% 오리지널입니다.
이 구절은 신앙이 아니라 보편 인문 지혜로 읽습니다 — 어느 종교도 권하지 않으며, 해석은 ONGO 100% 오리지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