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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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ilosophy
📝 Idioms (3)
세한송백
(세한송백 (歲寒松栢)은 추운 겨울에도 ���치 않는 소나무와 잣나무를 의미합니다. 이는 어려운 시련 속에서도 굳건히 절개와 지조를 지키는 사람을 비유하는 고사성어입니다. 논어에서 공자가 언급한 구절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송죽지절
(송죽지절 (松竹之節)은 소나무와 대나무의 절개라는 뜻으로,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변치 않는 굳은 지조와 절개를 이르는 말입니다. 유교적 이상향을 담은 선비의 고고한 정신을 상징합니다. 변치 않는 충성과 신의를 나타내는 데에도 사용됩니다.)
노송지심
(노송지심 (老松之心)은 늙은 소나무의 마음이라는 뜻으로, 나이를 먹어도 변치 않는 굳건한 마음이나 늙도록 젊은이 못지않게 기개가 굳셈을 비유하는 말입니다. 겉으로는 늙었으나 속마음은 여전히 굳건하고 활기차다는 의미를 내포합니다.)
💬 Proverbs
📚 Daily Words
소나무 (松-)
송진 (松脂)
송화 (松花)
관솔 (貫-松)
🎭 K-Culture
🌍 World Culture
📜 Classical Poetry (1)
나무도 아닌 것이 풀도 아닌 것이 곧기는 뉘 시키며 굳기는 므스 일고 뎌번에 눈 서리 칠 제 홀로 프르니 아마도 세한고절(歲寒孤節)은 너인가 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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