溫故知新 옛 가르침에서 오늘의 깨달음, 온고
스승과 제자의 인연은 평생을 간다
나는 나를 키운 스승의 마음을, 한때 스쳐 간 인연이라며 가볍게 흘려보내고 있지 않은가?
배우기를 싫어하지 않고, 남을 가르치기를 게을리하지 않는다.
공자는 배우기를 싫어하지 않고 가르치기를 게을리하지 않는다고 자신을 말했다.
📝고전이 답하다
공자는 배우기를 싫어하지 않고 가르치기를 게을리하지 않는다고 자신을 말했다. 참된 스승의 사랑은 부모의 사랑과 다르지 않다. 한 선생이 어린 제자들과 맺은 인연은 전쟁과 세월을 지나서도 끊어지지 않고, 그들의 평생을 조용히 지탱한다. 나는 가르침을 지식의 전달로만 여기지만, 진짜 스승이 남기는 것은 사람을 향한 마음이다. 오래전 나를 믿어준 한 사람의 눈빛이 지금의 나를 지어냈음을, 나는 뒤늦게 안다. 스승과 제자의 인연은 핏줄 밖에서 맺어진 또 하나의 가족이다. 나는 나를 키운 그 마음을 잊지 않고, 언젠가 다른 이에게 되돌리기로 한다.
🌱오늘 하루에 적용하기
나를 가르치고 이끌어준 이를 한 사람 떠올리고, 오늘 그에게 감사의 마음을 짧게라도 전해보라.
영화는 대등한 질문자로 존중하며, 줄거리는 보편 딜레마로만 옮겼습니다. 고전 원문은 고대 문헌(Public Domain)이고, 해석은 ONGO 100% 오리지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