慶尙南道
경상남도
경사 경(慶) + 오히려 상(尙) + 남녘 남(南) + 길 도(道) — "경상의 남쪽 땅"
👥 약 336만 명

📜 이름의 변천사

가야(伽倻) 연맹 — 고대 경상도 — 고려·조선 경상남도 — 1896 분할

📖 한자의 어원과 역사

경상도가 1896년 남북으로 분할되면서 생긴 도. 본거지는 고대 가야(伽倻) 연맹의 땅이었다 — 김수로왕의 금관가야(김해), 대가야(고령) 등 6가야가 1세기부터 6세기 신라 통합 전까지 번성. 창원·김해·진주·통영을 포함. 한국 조선·해양 산업의 중심 — 거제 삼성중공업·대우조선해양, 창원의 거대 조선소들. 진주성·논개의 의암(임진왜란), 통영의 이순신 한산도 대첩 — 한국 해전의 역사가 모두 이 바다에서.

🌟 경상남도의 자랑

• 진주성·논개 — 임진왜란 의기
• 통영·한산도 — 이순신 격전지
• 거제·창원 — 세계 최대 조선소
• 김해 — 가야 왕조의 본거지

""慶尙南"은 같은 이름의 남쪽. 같은 뿌리에서 갈라진 것도 자기 결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