全北特別自治道
전북
온전할 전(全) + 북녘 북(北) + 특별자치도 — "전라(全羅)의 북쪽 특별자치"
👥 약 177만 명

📜 이름의 변천사

후백제(後百濟) — 견훤 도읍 전라도(全羅道) — 1018 전라북도 — 1896 전북특별자치도 — 2024.1.18

📖 한자의 어원과 역사

2024년 1월 18일 한국 4번째 특별자치도로 격상 — 가장 최근의 광역 단위 변경. 한자 "全羅"는 전주(全州)와 나주(羅州), 두 큰 고을의 첫 자를 따 1018년 고려 현종 때 만들어진 이름. 나주는 현재 전남이지만 이름은 살아남았다. 전주는 후백제 견훤(892~936)의 도읍이자 조선 왕조 발상지(이성계의 본관 전주 이씨). 전주 한옥마을·전주비빔밥 — 한국 음식 문화의 대표적 본산. 무주·진안·장수의 산악, 군산·익산의 평야가 공존.

🌟 전북의 자랑

• 전주 한옥마을 — 한국 전통 건축의 보고
• 전주비빔밥·콩나물국밥 — 한식의 본산
• 후백제 견훤의 도읍
• 조선 왕조 발상지 — 경기전·오목대

""全羅北"은 온전(全)함과 그물(羅)이 만나는 북쪽. 가장 늦게 특별자치를 받은 만큼 가장 깊이 정체성을 다듬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