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은 사계(四季)로 시간을 나눴다. 春夏秋冬 + 24절기에 깃든 자연의 결을 담은 10자 — 한국의 농경 문화와 한시(漢詩)의 정조가 함께 흐른다.
春
춘
봄
풀(艸) + 햇볕(日)이 만나는 자리 — 만물이 솟는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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夏
하
여름
머리(頁) + 손발(夂) — 본래 큰 사람의 모습, 곧 여름의 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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秋
추
가을
벼(禾) + 불(火) — 곡식이 햇볕에 익는 결실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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冬
동
겨울
실(冫) + 매듭(夂) — 한 해의 마지막 매듭을 묶는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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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
설
눈
비(雨) + 쓸어내는 손(彗) — 하늘에서 내리는 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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雨
우
비
구름(冂) 아래 물방울이 내리는 모습 — 비의 그림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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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
풍
바람
돛(凡) + 벌레(虫) — 바람이 만물을 움직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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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
화
꽃
풀(艸) + 변할 화(化) — 풀이 변해 꽃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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葉
엽
잎
풀(艸) + 시대 세(世) + 나무(木) — 한 세대의 잎이 한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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霜
상
서리
비(雨) + 서로 상(相) — 새벽에 서로 만나 굳는 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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