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명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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繩鋸木斷 水滴石穿

새끼줄 톱이 나무를 자르고, 물방울이 돌을 뚫는다

A rope saws through wood, a water drop pierces stone

— 학림옥로
나대경 (송)
단단한 돌도 물방울에 뚫린다. 작은 노력의 누적이 모든 거대함을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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