馬
마씨
말 마 · horse
📖 한자의 어원과 뿌리
한국 마씨는 백제 시조 온조의 신하 마려(馬黎)의 후예로 전해진다. 본관 장흥(長興)이 가장 크다. 한자 "馬"는 말의 상형 — 갈기와 네 다리를 그대로 그린 글자. 동양에서 말은 단순 가축이 아니라 군사·문화·운송의 핵심 — 「사기(史記)」의 명마 적토마, 백제의 천마총. 한국 아동문학의 아버지 마해송(馬海松, 1905~1966) — 「바위나리와 아기별」(1923) 한국 최초 창작 동화. 임화 등과 함께 한국 아동 문학의 토대를 세웠다.
🏯 주요 본관
장흥 마씨
목천 마씨
※ 본관(本貫)은 시조(始祖)가 정착한 지역. 같은 성씨라도 본관이 다르면 갈래가 다른 가문이다.
🌟 시대를 빛낸 인물
근현대
마해송
한국 아동문학의 아버지 (1905~1966)
신라 말
마의태자
신라 마지막 태자, 금강산 입산
현대
마동석
배우, 「범죄도시」
""馬"는 말 — 한 자리에 묶이지 않는 동물. 길을 만드는 자, 그것이 인간 안의 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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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성씨끼리 의미를 나누는 즐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