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47
풀잎
Leaves of Grass
📌 책에서 뽑은 하나의 질문
나는 내 안의 우주를 긍정하고, 나만의 목소리로 세상을 노래하고 있는가?
📝ONGO의 해석 — 책을 펼치고 싶어진다면
휘트먼의 시를 소리 내어 읽으면 가슴이 벅차오른다. 그는 길가에 핀 흔한 풀잎 한 포기에서 생명의 위대한 기적을 보고, 평범한 사람들의 땀방울 속에서 신성을 발견한다. 이 시집은 나 자신을 온전히 긍정하고, 내 안의 수많은 모순마저도 기꺼이 껴안으라는 거대한 선언이다. 타인의 기준에 나를 맞추느라 지쳐 있다면, 이 자유로운 영혼의 거친 숨결을 느껴보기를 권한다.
— ONGO · 큐레이터
"나는 나 자신을 찬양하고, 나 자신을 노래한다."월트 휘트먼, 풀잎
"I celebrate myself, and sing myself."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거울 속에 비친 내 모습을 바라보며, 내 안의 모순과 불완전함까지 포함하여 나 자신을 축복하는 말을 건네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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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과 함께 이어지는 길
🎵 이 책과 어울리는 한 곡 · 오늘의 결
天生緣分
Made in Heaven, Met on Earth
천생연분 · 하늘이 정한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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