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16

루바이야트

오마르 하이얌 · 1120
رباعیات
📌 책에서 뽑은 하나의 질문

오지 않은 내일을 걱정하느라, 지금 이 순간의 포도주를 놓치고 있지는 않은가?

📝ONGO의 해석 — 책을 펼치고 싶어진다면

천문학자이자 수학자였던 페르시아의 시인 하이얌은, 우주 앞 인간의 삶이 얼마나 찰나인지 누구보다 잘 알았다. 그의 시를 읽다 보면 어제를 후회하거나 오지 않은 내일을 두려워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깨닫게 된다. "지금 이 순간을 즐기라"는 그의 목소리는 단순한 쾌락주의가 아니다. 피할 수 없는 죽음 앞에서 우리가 쥘 수 있는 유일한 진실은 오직 '지금 여기' 뿐이라는 강렬한 철학적 선언이다.

— ONGO · 큐레이터
"어제는 이미 죽었고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으니, 오직 오늘을 마시고 즐기라."
오마르 하이얌, 루바이야트
"Dead yesterdays and unborn tomorrows, why fret about it, if today be sweet!"

🌱오늘의 삶에 적용하기

오늘 식사를 할 때는 과거나 미래에 대한 생각을 끄고, 오직 음식의 맛과 향기에만 온전히 집중해보라.

이 책과 함께 이어지는 길

🎵 이 책과 어울리는 한 곡 · 오늘의 결

多多益善
The More, The Better
다다익선 · 풍요로움의 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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