慶尙北道
경상북도
경사 경(慶) + 오히려 상(尙) + 북녘 북(北) + 길 도(道) — "경사(慶)와 영광(尙)이 깊은 북쪽 땅"
👥 약 260만 명
📜 이름의 변천사
신라(新羅)의 중심
경상도(慶尙道) — 고려 충숙왕 원년(1314)
경상북도 — 1896 분할
📖 한자의 어원과 역사
신라 천 년 왕조의 본거지. 한자 "慶尙"은 두 큰 고을 경주(慶州)와 상주(尙州)에서 한 자씩 따 만든 이름. 고려 충숙왕 원년(1314)에 경상도로 통합, 1896년 행정 개편에서 남도·북도로 분리. 안동(安東)·경주(慶州)·포항(浦項)·구미(龜尾) 등의 중심지를 포함. 안동 하회마을·도산서원(UNESCO), 경주 불국사·석굴암(UNESCO) — 두 세계유산을 동시에 품은 한국 유일의 도. 한국 유교 문화의 본류이자 신라 천년의 흔적이 가장 짙다.
🌟 경상북도의 자랑
• 경주 — 신라 천년 수도 (UNESCO)
• 안동 — 유교 문화 (UNESCO)
• 포항 — POSCO 철강
• 구미 — IT 산업
""慶尙"은 경사(慶)와 영광(尙) — 옛 영광이 가장 짙게 남은 땅이라는 자긍심이 이름에 박혀 있다."